이 글이 유익한 사람 개인 서버나 홈서버에서 Spring Boot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고, GitHub Actions을 통해 배포 과정을 자동화하고 싶은 사람 이 글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점GitHub Actions를 이용해 Spring Boot 프로젝트를 자동 빌드하는 방법GitHub Secrets로 서버 접속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홈서버에 SSH로 접속해 배포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방법수동 배포 과정을 자동 배포 파이프라인으로 바꾸는 전체 흐름배포 후 애플리케이션 실행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1. 들어가며이전 글에서는 홈서버 내부에서 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실행해 보았다.하지만 코드를 수정할 때마다 홈서버에 접속해서 git pull, build, jar 실행을 반복하는 것은 번..
홈서버에 JDK 설치하기홈서버에서 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려면 먼저 JDK를 설치해야 한다.터미널에서 SSH로 홈서버에 접속한 뒤, 아래 명령어를 실행해 JDK를 설치한다.sudo apt updatesudo apt install openjdk-21-jdk -y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 명령어로 Java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java -version테스트용 Spring Boot 프로젝트 만들기홈서버에서 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이 정상적으로 실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먼저 간단한 테스트용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자.이번 글에서는 Spring Boot 프로젝트를 만드는 과정과 코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간단히 홈 화면을 보여주는 HomeController와 hom..
문제 인식터미널에서 SSH를 이용해 홈서버에 접속하려면 홈서버의 IP 주소가 필요하다.하지만 현재 홈서버는 공유기 뒷단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홈서버의 IP는 공유기 내부에서만 사용하는 사설 IP로 지정되어 있다.즉, 외부 인터넷에서는 홈서버의 사설 IP로 직접 접근할 수 없다.외부에서는 공유기의 공인 IP로만 접근할 수 있고, 공유기 내부에 있는 홈서버까지 요청이 전달되려면 별도의 설정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홈서버의 내부 IP가 192.xxx.xxx.xxx이고, 공유기의 공인 IP가 211.xxx.xxx.xxx라고 가정해보자. 외부 인터넷에서 192.xxx.xxx.xxx로 접속을 요청해도 내 홈서버로 연결되지 않는다.이 IP는 공유기 내부 네트워크에서만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부에서 홈서버..
홈서버 실물 사진 홈서버(구형 노트북) 스펙노트북 제조사: 삼성노브북 구매 연도: 2011년CPU: Intel(R) Core(TM) i5-2410M CPU @2.30 GHzRAM: 4GBStorage: HDD 460GB 운영체제(OS): Ubuntu 26.04 LST홈서버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Spring Boot와 JPA를 학습한 뒤,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필요성을 느꼈다.지금까지 배운 내용과 앞으로 배울 내용들을 실제로 적용해보기 위한 서버가 필요했다.처음에는 AWS EC2를 이용해서 클라우드 서버를 구축하려고 했다.하지만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이유로 홈서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바꾸게 되었다.1. 서버 비용 문제AWS는 지속적으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부담이 될 수 있다.마침 집에 현재 사용하..
💎 후기2025년 1월에 스스로 "도전", "성실", "성장"을 키워드로 1000km 러닝을 목표로 잡았었다.1년 즉, 12개월동안 1000km를 뛰려면 단순계산으로 매달 83.3km 이상을 뛰어야 한다.깔끔하게 매달 85km를 뛰어야 한다고 하자! 그러면 일주일에 21km 이상을 뛰어야 하고한번 러닝할때 5km를 뛴다고 가정했을때 일주일에 4.5회 이상의 러닝을 해야한다.주말을 제외하고 1년동안 평일에 매일 뛰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야... 말만들어도 막막하지 않은가?? 일년 내내 평일에 매일 5km를 뛰어야 한다니...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자.우리는 매일 밥을 먹는다. 매일 잠을 잔다. 심지어 매일 등교하며, 출근한다.우리의 일상은 이렇게 반복되는 일들의 집합이다.그 중에 단순히 "러닝..
🥕 11월의 러닝11월은 부상으로 인해 거의 뛸 수 가 없었다.스트레칭을 안 했던게 원인이였던거 같다.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10km를 뛰고나면 발바닥이랑 종아리가 저리는걸 종종 느꼈다.그럴때 마다 스트레칭을 했어야 했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스트레칭을 안했던게 부상으로 돌아왔다.족저근막염과 발 인대쪽에 무리가 왔다...그래서 11월은 거의 뛸 수 가 없었다 ㅠㅠ🥕 12월의 러닝부상 회복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러닝을 했다.족저근막염 상태와 종아리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게 느껴져서 12월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러닝했다.올해 1000km를 뛰는것을 목표했기 때문에 반드시 12월에 뛰어야 하는 거리가 있어서몸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러닝했다. 다행이 목표했던 거리는 완료할 수 있었다!